언론보도

정희준 부산관광공사 사장 “혁신하지 못하면 도태된다”(국민일보, 2020. 8. 2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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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부산청년정책연구원 작성일20-08-27 15:52 조회83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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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희준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부산 해운대구 KNN타워 골든블루홀에서 열린 국민일보와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이 공동주최하는 부산정책고위과정 3주차 강연에서 ‘21세기 관광산업: 욕망, 트렌드, 테크놀로지의 공간’을 주제로 특별강연 했다.

정 사장은 “세계 속의 관광도시 부산이 되기 위해서 마이스 산업의 활성화가 중요하다”며 “수준 높은 미술관, 박물관, 공연장과 같은 문화시설이 절실하다”고 말했다.
또 “무한경쟁과 양극화의 경제 속에서 혁신하지 못하는 산업은 도태된다”며 “혁신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는 ‘생존’의 문제다”고 전했다.

정 사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초연결과 초지능을 언급하며 관광산업에 스며든 인공지능(AI), 사물 인터넷(IoT), 클라우드 컴퓨팅 등을 강조했다.
이날 강연은 김덕열 부산청년정책연구원 이사장을 비롯해 부산·경남지역 기업대표, 공공기관 임직원, 전문직 종사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.

이은철 기자 dldms8781@kmib.co.kr